2026년 9월 기준 국내 공항에서 출발한다면 보조배터리는 1인 2개까지, 각각 160Wh 이하여야 합니다. 위탁수하물에는 넣을 수 없고 기내 사용과 충전도 금지됩니다.

1. 개수와 용량 확인
보조배터리 본체에서 Wh 표시를 찾아 2개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국내 공항 출발 기준은 개당 160Wh 이하입니다. 100Wh 초과 160Wh 이하는 항공사 사전 승인이 필요할 수 있으니 예약 항공사에 먼저 확인하세요. 용량 표시가 지워졌거나 부풀고 뜨거워지는 제품은 가져가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2. 위탁수하물은 금지
보조배터리는 반드시 휴대수하물에 넣고 보안검색을 받습니다.
탑승구에서 캐리어를 위탁하게 되면 보조배터리를 먼저 꺼내세요. 공항에서 짐을 다시 정리해야 한다면 수하물 재포장 순서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단락 방지 포장
충전 단자를 절연테이프로 막고 제품마다 따로 포장합니다.
각각 지퍼백이나 전용 파우치에 넣으면 금속 물체와 닿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동전, 열쇠, 충전 케이블 단자와 한 주머니에 섞지 마세요.
4. 기내 사용과 보관
비행 중에는 보조배터리를 사용하거나 충전하지 않습니다.
선반에 넣지 말고 승무원이 안내하는 대로 몸에 지니거나 좌석 주머니처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곳에 둡니다. 이상 발열, 냄새, 연기가 보이면 만지거나 숨기지 말고 즉시 승무원에게 알리세요.

5. 해결 확인과 공항 조치
2개 이하·160Wh 이하·개별 포장·휴대 보관이면 기본 점검이 끝납니다.
해결 확인은 네 항목을 탑승 전 다시 보는 것입니다. 그래도 반입 여부가 불분명하면 보안검색 전에 항공사 카운터에서 확인하고, 불가 판정이면 공항의 반송·보관·폐기 안내를 따르세요.
해결 확인: 네 가지 점검을 모두 충족하면 준비가 끝납니다. 해결되지 않으면: 보안검색 전에 항공사 카운터에서 반입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한 다음 조치입니다.





